최근에 다양한 경험을 기록하고 생각들도 남기기 위해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. 예전에 개발 블로그가 유행을 했을때 몇개월정도 관리를 했었는데, 한 5-6개 정도의 글을 작성하다가 자연스럽게 멈췄던 기억이 있다. 그때 왜 블로그 운영하지 않았는지 곰곰히 생각봤는데.. 1\. 완벽주의의 덫 블로그를 시작했을때 "다양한 경험과 깊이 있는 내용들을 열심히 올려야겠다!" 라고